德(덕)을 훔치는 사람이 되지 않기로 하다.

동차선가 앞 鐘巖(종암)위에 서 있는 '용솔'
처음 이 소나무를 접할 때 흠칫 놀랐다.
그 기운이 몸으로 덮쳐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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