뭇 삶을 만나, 그 삶이 되다.
그 생명체가 식물이든, 동물이든, 또 무생물이든 만나 그와 하나가 되는 경지가 있다. 그리고 그 경지를 가리키는 말이 있다.
접화군생(接化群生)!
그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있다. 위의 해석은 만고에 내 생각이다. 그 경지로 가는 길도 있다.
아무런 걸림이 없이 그렇게 사는 사람도 있을까?
오늘의 내 화두!

접화군생의 경지에서 나오는 말씀-吾心卽汝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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